'이혼보험' 조보아, 이동욱과 재회…스님 된 전전 처로 '깜짝 등장'

이이진 기자 2025. 4. 1. 21: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혼보험' 이동욱이 스님이 된 전 부인 조보아와 재회했다.

1일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이혼보험' 2회에서는 노기준(이동욱 분)이 강한들(이주빈)을 데리고 스님(조보아)을 찾아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한들은 다음 행선지에 대해 "변호사 사무실? 심리학과 교수부터 만나러 갈까요?"라며 물었고, 노기준은 "일단 커피부터 마시고요. 식후 커피는 국룰이죠"라며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이혼보험' 이동욱이 스님이 된 전 부인 조보아와 재회했다.

1일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이혼보험' 2회에서는 노기준(이동욱 분)이 강한들(이주빈)을 데리고 스님(조보아)을 찾아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한들은 다음 행선지에 대해 "변호사 사무실? 심리학과 교수부터 만나러 갈까요?"라며 물었고, 노기준은 "일단 커피부터 마시고요. 식후 커피는 국룰이죠"라며 밝혔다.

강한들은 "일은 안 해요?"라며 당황했고, 노기준은 "해야죠. 커피도 마시고 일도 하고"라며 털어놨다. 강한들은 "그런 데가 어디인데요?"라며 궁금해했고, 노기준은 "좀 가야 해요. 거기가 커피 맛집이라서. 게다가 한적해요"라며 기대를 높였다.

특히 노기준이 강한들을 데려간 곳은 절이었다. 노기준은 스님을 만나 "우리 커피 좀 주셈"이라며 친근하게 굴었다. 강한들은 "두 분은 친구 사이셨나 봐요"라며 질문했고, 스님은 "부부였어요"라며 고백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