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먼저 인사하기’ 확산

성민규 2025. 4. 1.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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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울진군이 중점적으로 추진중인 '먼저 인사하기'가 확산되고 있다.

공직사회에 먼저 인사하기 문화를 정착시켜 군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전략이 먹혀들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는 먼저 인사하기 문화를 정착시켜 수준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당근책이다.

 군은 공직사회에 이어 전역으로 먼저 인사하기 문화를 확산시킬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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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52명 인사왕 선발, 감동 행정 실현
울진군청 전경. 울진군 제공

경북 울진군이 중점적으로 추진중인 ‘먼저 인사하기’가 확산되고 있다.

공직사회에 먼저 인사하기 문화를 정착시켜 군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전략이 먹혀들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직원 52명을 ‘인사왕’으로 선발했다.

인사왕들은 솔선수범해 먼저 인사하기를 실천하고 군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감동 행정을 실현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달에는 그동안 선발된 인사왕 중 4명이 직원 투표, 실무심사위원단 평가 등을 거쳐 ‘베스트 인사왕’에 오른다.

베스트 인사왕에겐 해외 포상 연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이는 먼저 인사하기 문화를 정착시켜 수준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당근책이다. 

군은 공직사회에 이어 전역으로 먼저 인사하기 문화를 확산시킬 방침이다.

손병복 군수는 “베스트 인사왕 선발은 마침표가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며 “작은 인사가 지역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 것”으로 내다봤다.

성민규 기자 smg5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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