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커’ 이상혁, 산불 피해 복구에 5000만원 기부

윤민섭 2025. 4. 1. 13: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이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

정지훈은 26일 희망브리지를 통해 2000만원을 기부했음을 밝히면서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께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현장에서 진화 작업에 힘쓰고 계신 모든 소방관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안정된 일상 돌아가도록 힘 보태고파”
‘쵸비’ 정지훈·‘오너’ 문현준·‘구마유시’ 이민형·‘제우스’ 최우제도 기부 동참
LCK 제공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이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

이상혁의 소속팀 T1은 이상혁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그의 기부금은 울산, 경북, 경남 등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긴급구호 생필품 제공과 임시 대피소 운영, 일상 회복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상혁은 “이번 산불로 피해를 본 이재민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하루빨리 안정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싶었다”며 “더 이상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고 빠른 복구가 이뤄지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쵸비’ 정지훈, ‘오너’ 문현준, ‘구마유시’ 이민형, ‘제우스’ 최우제도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기부 행렬에 함께했다. 정지훈은 26일 희망브리지를 통해 2000만원을 기부했음을 밝히면서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께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현장에서 진화 작업에 힘쓰고 계신 모든 소방관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