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 사망에 여당 분위기 "추모해야" "명예훼손 안 돼"
김보성 2025. 4. 1.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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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를 성폭행한 혐의(준강간치상)를 받던 장제원 전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숨진 가운데, 여당 내에서는 "만우절 가짜뉴스였으면 한다" "충격적이다" 등의 반응이 나왔다.
하태경 전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침에 일어나 충격이었다. 본회의장 제 옆 짝지였던 고인의 명복을 빈다"라고 글을 올렸다.
현역인 김희정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BBS라디오 '신인규의 아침저널'에서 장 전 의원을 언급했다.
이 라디오에서는 김성태 전 국민의힘 국회의원과의 인터뷰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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