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지난해 영업익 34.6%↑…실적 반등 성공
심하연 2025. 3. 31. 16: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반 상승하면서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지난해 글로벌 경기 침체와 극심한 내수 부진에도 당사는 R&D 투자를 이어가면서 헬스케어로봇의 기술 경쟁력을 앞세운 실적 반전에 성공했다."며 "지난해 실적 반등을 계기로, 헬스케어 시장 내 점유율을 더 높여가는 동시에 가구 브랜드로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등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기 위한 노력을 더해 올해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반 상승하면서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바디프랜드는 31일 지난해 실적이 연결 기준 매출 4368억원, 영업이익 22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4.1%, 영업이익은 34.6% 신장한 수치다. 내수 불황에도 불구하고 실적 반등을 이뤄내면서 명실상부 업계 1위 브랜드로서 면모가 재확인된 셈이다.
바디프랜드는 가장 큰 반등 요인으로 꾸준한 연구개발(R&D) 투자를 통한 혁신기술의 확보와 이를 적용한 헬스케어로봇 신제품 출시를 꼽았다.
이 로보틱스 테크놀로지를 정체성으로 한 ‘헬스케어로봇’은, 전신에 다양한 움직임을 이끌어내는 로봇 기술로서 근육을 깊고 세밀하게 자극하고 코어 운동을 제공하는 제품군을 뜻한다.
지난해 바디프랜드는 헬스케어로봇 ‘에덴’, ‘파라오네오’, 로보틱스 테크놀로지를 접목시킨 의료기기 ‘메디컬파라오’ 등 새로운 기술이 탑재된 신제품들을 공격적으로 출시하면서 헬스케어로봇 제품군 라인업을 강화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지난해 글로벌 경기 침체와 극심한 내수 부진에도 당사는 R&D 투자를 이어가면서 헬스케어로봇의 기술 경쟁력을 앞세운 실적 반전에 성공했다.”며 “지난해 실적 반등을 계기로, 헬스케어 시장 내 점유율을 더 높여가는 동시에 가구 브랜드로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등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기 위한 노력을 더해 올해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심하연 기자 sim@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李대통령 “코스피 5000 돌파, 기업 제대로 평가받으면 국민 재산도 늘어나”
- 李 대통령, 이해찬 전 총리 위독 소식에 조정식 정무특보 베트남 급파
- 이혜훈 “장남, 국위선양 전형으로 연대 입학…차남과 헷갈려”
- 정청래 “혁신당과 합당 제안, 사과할 각오로 한 것…사전 공유 못해 송구”
- 쿠팡 개인정보 유출 후폭풍, 美투자자 통상 분쟁 착수…쿠팡은 거리두기
- 경찰, ‘최민희 딸 축의금 의혹’ 수사…국회사무처 압수수색
- “합의 없인 로봇 못 들어와”…‘아틀라스’ 등장에 발끈한 현대차 노조
- 유승민 딸 ‘교수 임용 특혜 의혹’…인천대 압수수색 나선 경찰
- 코스피 4990선 마감…코스닥은 ‘천스닥’ 코앞
- 삼성전기 실적 뜯어보니…“모바일 빈자리 AI·전장이 다 채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