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민사회·야8당, 윤석열 파면 촉구 집중행동 선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과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노동당, 녹색당, 정의당이 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농성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윤석열 파면 쟁취 전국민 긴급 집중 행동을 선포했다. 또한, 이들은 "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24시간 동안 헌법재판소 앞에서 비상행동에 돌입해 윤석열을 당장 파면하라는 주권자의 준엄한 명령을 헌법재판관에 전할 것이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에 하나 헌법재판소가 직무유기를 계속한다면 4월 5일 전국민 총궐기에 나설 것이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성호 기자]
|
|
| ▲ [오마이포토] 시민사회·야8당, 윤석열 파면 촉구 집중행동 선포 |
| ⓒ 유성호 |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과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노동당, 녹색당, 정의당이 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농성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윤석열 파면 쟁취 전국민 긴급 집중 행동을 선포했다.
이날 이들은 "헌재의 직무유기를 규탄하고 당장 윤석열 파면을 선고할 것을 촉구하는 72시간 범국민긴급서명운동을 진행하며 화요일부터 매일 오전 8시 전국의 출근길에서 8대0 캠페인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들은 "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24시간 동안 헌법재판소 앞에서 비상행동에 돌입해 윤석열을 당장 파면하라는 주권자의 준엄한 명령을 헌법재판관에 전할 것이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에 하나 헌법재판소가 직무유기를 계속한다면 4월 5일 전국민 총궐기에 나설 것이다"고 말했다.
| ▲ 시민사회·야8당, 윤석열 파면 촉구 집중행동 선포 ⓒ 유성호 |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지현 비상행동 공동운영위원장은 "윤석열의 내란 이후 시민들은 단 하루도 평온한 일상을 누리지 못한 채 5개월째를 맞고 있다"라며 "봄이 왔지만, 아직 민주주의의 꽃은 피어나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지현 공동운영위원장은 "헌법재판관들은 더 이상 숨지 말고, 이번 주 내로 탄핵 심판 기일을 확정해야 한다. 8명의 재판관 모두 윤석열의 내란 범죄에 대한 헌법적 책임을 명확히 밝히고, 주권자 앞에 자신의 견해를 소상히 설명해야 한다"라며 "우리는 절대로 포기하지 않을 것이며,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윤석열 없는 민주주의의 봄을 맞이하기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이다"라고 결의했다.
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자녀 의혹' 심우정, 특활비도 공개 거부...자격미달 검찰총장
- "헌재, 조속히 윤 파면"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1년 만의 '시국미사' 예고
- 내란을 내란이라고 부르기가 이토록 힘든 일인가
- '의원 쌈짓돈' 비판받는 그 돈...충남도, 예산 자체가 없다?
- 계엄의 날, 여의도로 못 갔던 빚 이렇게 갚습니다
- "뭐가 내란범?"-"품격 있어야" 윤석열 놓고 여야 공개 충돌
- 안 읽히는 책, 억지로 보는 것보다 나은 방법
- 창원NC파크 구조물 낙하로 중상 입은 여성, 끝내 사망
- "미국 피츠버그처럼…병원 중심 '도시혁신'을 꿈꾼다"
- "윤석열 복귀 작전?" 민주당, '마은혁 미임명' 집중 타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