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연, 김수현 기자회견 앞두고 “더 끔찍한 지옥 가기 전 사과해라”

전기연 2025. 3. 31.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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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가 배우 김수현의 기자회견을 앞두고 경고글을 게재했다.

골드메달리스트는 "최근의 일들로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이날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와 김수현 배우의 입장 발표가 있을 예정"이라며 별도의 질의응답은 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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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가 배우 김수현의 기자회견을 앞두고 경고글을 게재했다.

31일 새벽 가세연은 유튜브 채널 게시물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글을 올렸다.

가세연 측은 “그나저나 '불긍' 의미가 뭐냐? 너는 이 '동영상'이 무슨 장면인지 잘 기억하지? 당시 고등학교 2학년 김새론 양이 밤 11시 20분에 열심히 만든 닭도리탕(닭볶음탕). 그리고 그날 새벽 1시에 김새론 양에게 불렀던 노래. 그대 한 사람. 너 나름 노래 잘 부르긴 하더라. 드라마 ‘해품달’ 주제곡이었지?”라고 영상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네가 이진호 불러서 이상한 짓 시키는 거면 당장 중단해라. 김새론 배우 유가족 괴롭히는 일은 더 이상 용납이 안 된다. 이미 넌 김새론 배우를 충분히 괴롭혔다. 어차피 넌 지옥을 갈 것이 확실하지만... 더 끔찍한 지옥 가기 전에... 지금이라도 당장 진정성 있는 공개 사과를 해라”라고 강조했다.

특히 “내일 기자회견에 LKB 변호사 대동한다는 것 잘 들었다. ‘좌빨’ LKB 변호사와 어떤 장난을 칠지 잘 지켜보겠다. 네가 내일 어떤 짓거리를 하느냐에 따라... 우리는 그에 상응하는 대응을 해줄게”라고 경고했다.

이날 오후 4시 30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김수현과 소속사 법률 대리인이 참석한 기자회견을 연다.

골드메달리스트는 “최근의 일들로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이날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와 김수현 배우의 입장 발표가 있을 예정”이라며 별도의 질의응답은 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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