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 월드컵 결승 열린 로즈볼에서 2028 올림픽 축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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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축구 역사의 명장면을 남긴 그곳에서 2028 하계올림픽 축구 경기가 열린다.
올림픽 소식을 전문으로 전하는 '인사이드 더 게임스'는 현지시간으로 30일 패서디나시와 2028 LA 올림픽 조직위원회가 로즈볼 구장 사용 합의에 도달했다고 전했다.
IOC의 합의를 거칠 경우 이곳에서는 1932, 1984 올림픽에 이어 세 번째 하계올림픽 경기가 열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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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축구 역사의 명장면을 남긴 그곳에서 2028 하계올림픽 축구 경기가 열린다.
올림픽 소식을 전문으로 전하는 ‘인사이드 더 게임스’는 현지시간으로 30일 패서디나시와 2028 LA 올림픽 조직위원회가 로즈볼 구장 사용 합의에 도달했다고 전했다. 이곳에서는 남녀 축구 경기가 열릴 예정이다.
이 합의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승인을 얻으면 최종 확정된다.
9만 2542명의 관중이 입장 가능한 로즈볼 구장은 현재 UCLA대학 풋볼팀이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매년 1월 1일 대학 풋볼 플레이오프 경기인 로즈볼이 열리고 있다.
과거 다섯 차례 슈퍼볼(1977 1980 1983 1987 1993)이 열렸으며 1999년에는 FIFA 여자월드컵이 열렸다.
2002년과 2011년에는 북중미 대륙간컵인 CONCACAF 골드컵 결승이 열렸다.
당시 이탈리아 대표팀 공격수 로베르토 바조가 5번 키커로 나섰지만 슈팅이 크로스바를 넘어 하늘로 날아가며 승패가 갈렸었다. 2028 올림픽에서는 어떤 드라마가 펼쳐질지 지켜 볼 일이다.
[신시내티(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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