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아파트서 아내 흉기로 살해한 60대 남편 체포

박세영 기자 2025. 3. 30.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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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 서울 강남구의 한 아파트에서 60대 아내를 살해한 남편이 경찰에 검거됐다.

30일 수서경찰서는 전날 오후 2시쯤 서울 강남구 수서동 자택에서 아내에게 칼을 휘둘러 살해한 60대 남성을 살인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피해자는 칼에 찔린채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으며, 구급대원의 심폐소생술(CPR) 뒤 병원을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는 한편, 가해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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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수서경찰서. 연합뉴스

대낮 서울 강남구의 한 아파트에서 60대 아내를 살해한 남편이 경찰에 검거됐다.

30일 수서경찰서는 전날 오후 2시쯤 서울 강남구 수서동 자택에서 아내에게 칼을 휘둘러 살해한 60대 남성을 살인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피해자는 칼에 찔린채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으며, 구급대원의 심폐소생술(CPR) 뒤 병원을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는 한편, 가해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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