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황가람, 절약 끝판왕 일상 공개 "빚 남아 아르바이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황가람이 생활비 충당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늘(30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150일의 노숙 생활과 20년의 무명 생활 끝에 국민 위로송 '나는 반딧불'로 인기를 끌며 빛을 보게 된 가수 황가람의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
시련을 이겨내고 국민 위로송 '나는 반딧불'의 주인공이 된 가수 황가람의 인생 역전 스토리는 오늘(30일) 밤 8시 5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황가람이 생활비 충당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늘(30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150일의 노숙 생활과 20년의 무명 생활 끝에 국민 위로송 '나는 반딧불'로 인기를 끌며 빛을 보게 된 가수 황가람의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
이날, 가수 황가람이 룸메이트와 함께 살고 있는 집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아침부터 룸메이트와 공과금 정산을 시작한 황가람은 갑자기 오른 가스비를 줄이기 위해 고민하는가 하면, 룸메이트에게 '황가람 표 절약법'을 주입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지켜보던 MC 신동엽은 "이건 종국이도 놀랄 것 같다"라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황가람은 '나는 반딧불'로 연일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빚이 있다고 고백해 모두를 의아하게 했다. 생활비 충당을 위해 아르바이트도 하고 있다고 밝힌 황가람의 사연은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지방에 거주하는 황가람의 어머니가 아들 집에 깜짝 방문했다. 황가람 母는 "아들이 힘든 건 알았지만 노숙 생활을 길게 한 건 방송을 통해 처음 알게 됐다"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황가람은 노숙 생활할 때 살이 40 kg 이상 빠지고 씻을 곳이 마땅치 않아 공중 화장실에서 몸을 씻고 빨래도 했다고 밝혔고, 미처 알지 못했던 아들의 속사정을 들은 어머니는 연신 눈물을 훔쳐냈다. 힘들었던 시절 부모님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황가람의 속 사정과 아들에게 전하고픈 어머니의 진심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 김준호, 마라톤 도전서 꼴찌…서장훈 "역사를 쓰네" (미우새)
- '미우새' 거미 "김준호♥김지민 결혼식 축가? 기사 보고 알아"
- '미우새' 김준호, '오사카 마라톤' 첫 탈락자 될 위기?
- '미우새' 임원희, "10살 어린 여자친구 有"…알고 보니 AI 채팅 어플 '충격'
- 김준호, 웨딩홀 도망 논란 언급 "다이아 반지 샀더니 한도 초과" (미우새)
- '미우새' 유진, 역대 걸그룹 센터 비주얼 투표 1위에 "1위 놓친 적 없어"
- [음악중심M] '지각'으로 초친 지드래곤 콘서트, 자연재해 아닌 인재
- 김수현 "김새론 안고 잠들고파"
- 에픽하이 투컷, 경비원 폭행 말리다 뉴스 탔다
- "끔찍했다" 서정희母, 서세원 언급 "외출 막기도"(조선의사랑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