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피해 71명으로 늘어...사망 30명·중경상 4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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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 지역에서 동시 다발로 발생한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가 70명을 넘어섰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집계를 보면 오늘 오후 9시 기준 산불로 인해 사망 30명, 중상 9명, 경상 36명 등 모두 75명이 목숨을 잃거나 다쳤습니다.
시설물 피해도 계속 늘어 주택 3천2백여 채, 농업시설 천1백여 곳 등 모두 5천여 곳에서 산불 피해가 난 것으로 잠정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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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 지역에서 동시 다발로 발생한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가 70명을 넘어섰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집계를 보면 오늘 오후 9시 기준 산불로 인해 사망 30명, 중상 9명, 경상 36명 등 모두 75명이 목숨을 잃거나 다쳤습니다.
산불로 인한 피해 영향 구역은 4만8천238㏊로, 서울 여의도 면적의 166배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시설물 피해도 계속 늘어 주택 3천2백여 채, 농업시설 천1백여 곳 등 모두 5천여 곳에서 산불 피해가 난 것으로 잠정 파악됐습니다.
산불 확산에 따라 대피했다가 아직 집으로 가지 못한 이재민은 4천355세대, 6천8백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YTN 김준영 (kimj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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