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린이 출신' 르세라핌 홍은채, 오늘의 승리 요정![엑's 숏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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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르세라핌 홍은채가 시구를 하고 있다.
'두린이 출신'으로 알려진 홍은채는 잠실야구장에서 경기를 직관하는 모습이 포착돼 두산 베어스의 찐팬으로 알려져 있다.
시구에 앞서 홍은채는 "홈 개막전이라는 큰 이벤트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시즌 두산 베어스의 우승을 위해 전력을 다해 시구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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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잠실, 고아라 기자)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르세라핌 홍은채가 시구를 하고 있다.
'두린이 출신'으로 알려진 홍은채는 잠실야구장에서 경기를 직관하는 모습이 포착돼 두산 베어스의 찐팬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22년 5월 멤버 김채원과 함께 시타에 나섰고 3년 만에 홈 개막전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다.
시구에 앞서 홍은채는 "홈 개막전이라는 큰 이벤트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시즌 두산 베어스의 우승을 위해 전력을 다해 시구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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