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RM도 동참…산불 피해 지원 1억 기부 [공식입장]

조혜진 기자 2025. 3. 28.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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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RM이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28일 "방탄소년단 멤버 RM(김남준)이 울산·경북·경남 지역의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한편, 같은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과 슈가도 27일 각각 1억 원 씩을 기부했다.

제이홉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억 원을, 슈가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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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RM이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28일 "방탄소년단 멤버 RM(김남준)이 울산·경북·경남 지역의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RM은 "산불 피해 복구에 작은 힘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 "산불 진화와 이재민 구호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계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이재민 분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같은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과 슈가도 27일 각각 1억 원 씩을 기부했다. 제이홉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억 원을, 슈가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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