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 아파트서 불…60여명 한때 대피

황현욱 2025. 3. 27. 18: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아파트에서 한때 불이 나 60여명이 대피했다.

2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분께 경기 수원시 권선구에 있는 13층짜리 아파트의 10층 세대 내에서 불이 났다.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화재 접수 20여분 만인 오후 4시 26분 불을 완전히 껐다.

불이 나자 한때 60여명이 대피했으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19구급차 이미지. ⓒ연합뉴스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아파트에서 한때 불이 나 60여명이 대피했다.

2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분께 경기 수원시 권선구에 있는 13층짜리 아파트의 10층 세대 내에서 불이 났다.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화재 접수 20여분 만인 오후 4시 26분 불을 완전히 껐다.

불이 나자 한때 60여명이 대피했으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다만 불이 난 세대가 전소하고 내부에 있던 반려견 2마리가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