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츄, 4월 컴백…색다른 변신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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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츄가 신보를 발매한다.
27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츄는 오는 4월 새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특히 츄는 이날 오후 6시, 리메이크 음원 '내가 바보라서 그래?'를 발매한다.
리메이크 음원으로 컴백을 예열하는 츄가 신보를 통해선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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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츄가 신보를 발매한다.
27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츄는 오는 4월 새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츄는 지난해 6월 두 번째 미니앨범 '스트로베리 러시(Strawberry Rush)'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히어로 소녀'의 모습으로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한 것. 츄 특유의 비타민 매력이 돋보이는 앨범이었다.
10개월 만에 돌아오는 츄는 이번 앨범을 통해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줄 전망이다. 새로운 감성과 새로운 비주얼을 준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특히 츄는 이날 오후 6시, 리메이크 음원 '내가 바보라서 그래?'를 발매한다. 컴백에 앞서 팬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건네는 것. 리메이크 음원으로 컴백을 예열하는 츄가 신보를 통해선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한편 츄는 지난 2017년 그룹 이달의 소녀 멤버로 데뷔했다. 지난 2023년 솔로 데뷔 신고식을 치렀으며, 가수 활동 외에도 배우, 예능인으로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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