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의회 기행위, 국제협력진흥원·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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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27일 전북국제협력진흥원과 전북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를 방문해 주요 추진 실적과 중점 추진계획에 대해 청취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국제협력진흥원은 전북자치도 국제교류의 체계적 추진과 활성화를 위해 2015년에 설립된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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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북자치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27일 전북국제협력진흥원과 전북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를 방문해 주요 추진 실적과 중점 추진계획에 대해 청취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국제협력진흥원은 전북자치도 국제교류의 체계적 추진과 활성화를 위해 2015년에 설립된 기관이다. 전북자치도 국제 경쟁력 제고와 도민 글로벌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고용노동부의 ‘외국인 근로자 지역정착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지난해 5월 개원했다.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체류·정착을 지원하고 도민과의 사회통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형열 위원장은 “올해 개원 10주년을 맞는 국제협력진흥원은 외국인 유학생과 외국인 근로자들이 많아지고 있는 요즘 본연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외국인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kdg206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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