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만 가오슝 직항 4월부터 다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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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만 가오슝 직항 노선이 5년 만에 재개된다.
27일 제주관광공사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4월 22일부터 주 4회(화·목·토·일) 제주∼대만 가오슝 직항 노선을 운항한다.
제주관광공사는 직항 노선 재개에 맞춰 신규 여행 상품 개발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관광공사는 지난 25일부터 오는 29일까지 대만 가오슝 지역 주요 여행사와 매체를 제주로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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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만 가오슝 직항 노선이 5년 만에 재개된다.
27일 제주관광공사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4월 22일부터 주 4회(화·목·토·일) 제주∼대만 가오슝 직항 노선을 운항한다.
제주와 가오슝 간 직항은 2019년 10월부터 제주항공에서 주 2회 운항했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이듬해부터 중단됐다.
제주관광공사는 직항 노선 재개에 맞춰 신규 여행 상품 개발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관광공사는 지난 25일부터 오는 29일까지 대만 가오슝 지역 주요 여행사와 매체를 제주로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팸투어 기간 관광공사는 제주의 봄꽃을 테마로 한 한류 관광지, 웰니스 관광지, 제주 세계자연유산 관광지 등을 소개하고 있다.
팸투어에 참여한 대만 매체 관계자는 “대만에서 한국 드라마인 ‘폭싹 속았수다’ 인기로 제주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다”며 “유채꽃밭과 해녀 체험 등 제주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가 무척 인상적”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제주를 찾은 대만 관광객은 15만명을 넘었다.
제주=문정임 기자 moon1125@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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