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에이프릴 출신 윤채경, FA 시장 나온다…전속계약 곧 종료
이창규 기자 2025. 3. 27. 09:00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에이프릴 출신 윤채경이 자유계약(FA, Free Agent) 상태로 시장에 나온다.
27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윤채경은 현 소속사 매니지먼트에이엠나인과의 계약을 연장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지난 2022년 4월 전속계약을 체결했던 윤채경은 4월 말 계약이 종료되어 3년 만에 소속사를 떠나게 됐다.
2012년 그룹 퓨리티 멤버로 데뷔했던 윤채경은 팀 해체 후 '카라 프로젝트', '프로듀스 101' 등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아이오아이의 파생그룹 아이비아이(I.B.I)로도 활동했던 그는 2016년 레이첼과 함께 에이프릴의 멤버로 합류하며 활약했다.
2022년 1월 에이프릴이 해체된 후 배우로 전향했고, 2023년 KBS 2TV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에서 원화황후 역으로 열연하기도 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세금 체납' 임영웅→'산불 기부' 영탁·이찬원…'미트' 톱3 엇갈린 민심 [엑's 이슈]
- '이효리♥' 이상순, 평창동 살더니…"아이 키우면 할 일 많겠지만"
- "78년도에 1억씩" 故 김수미 숨겨진 재산 공개…김영옥, 마지막 일기에 오열
- '이혼' 박은혜, 안타까운 소식…"치매, 받아들여야"
- '이혼 2번' 이지현, 4월 새 출발 축하 물결…두 자녀 육아 중 '경사'
- 김규리 한옥집, 방송 후 표적 됐나…침입범 "영상 보고 위치 확인" [엑's 이슈]
- 데이식스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확산…"팬기만" 반응 싸늘 [엑's 이슈]
- "친구도 아니고" 미르, '장모' 호칭에 논란 일었다…영상 삭제 엔딩 [엑's 이슈]
- '뉴진스 퇴출' 다니엘, 교회서 나홀로 근황…431억 소송 중에도 '미소 활짝' [엑's 이슈]
- 이경규, 건강이상설 직접 해명…"말투가 어눌? 화나서 목이 쉬었다"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