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 소프트웨어융합혁신원-한국언론진흥재단 부산지사, AI·디지털 연수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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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혁신원(원장 송하주)과 한국언론진흥재단 부산지사(지사장 장부영)는 3월 26일 국립부경대 소프트웨어융합혁신원(부산 남구)에서 '지역 언론의 인공지능과 디지털 연수의 체계적인 프로그램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언론인의 AI·SW 역량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교육 성과를 공유·확산하며, 교·강사와 교육시설 지원을 포함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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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 연수 프로그램 구축
국립부경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혁신원(원장 송하주)과 한국언론진흥재단 부산지사(지사장 장부영)는 3월 26일 국립부경대 소프트웨어융합혁신원(부산 남구)에서 ‘지역 언론의 인공지능과 디지털 연수의 체계적인 프로그램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언론인의 AI·SW 역량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교육 성과를 공유·확산하며, 교·강사와 교육시설 지원을 포함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 SW 교육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지역 언론이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하는 데 중점을 둔다. AI 기반 데이터 분석, 자동화 기술을 적용한 뉴스 제작, 디지털 콘텐츠 기획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해 지역 언론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송하주 국립부경대 소프트웨어융합혁신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언론인을 위한 전문적인 AI·SW 프로그램과 맞춤형 커리큘럼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지역사회 요구에 부합하는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라면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언론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장부영 한국언론진흥재단 부산지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언론인들에게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해 시대의 흐름에 맞는 질 높은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면서 “미디어 산업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지역 언론이 AI와 SW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국립부경대는 부산 지역 SW 중심대학으로서 SW 인재 양성과 SW 교육 저변 확대를 위해 소프트웨어융합혁신원을 운영하고 있다.
△SW 전공 교육 강화 △SW 융합 과정 운영 △비전공자 대상 SW 교육 △산학협력 프로젝트 △초·중·고와 일반인 대상 SW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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