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4개 도시 리스닝 세션..."미리 듣는, 더 퍼스트프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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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마크가 신보 리스닝 세션을 갖는다.
SM엔터테인먼트는 26일 "마크의 첫 솔로 앨범 '더 퍼스트프루트'(The Firstfruit) 발매 기념 리스닝 세션이 아시아 4개 도시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더 퍼스트프루트'는 마크가 4개 도시(토론토, 뉴욕, 밴쿠버, 서울)에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완성한 앨범이다.
한편 마크는 다음 달 7일 오후 6시 '더 퍼스트프루트'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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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이명주기자] 'NCT' 마크가 신보 리스닝 세션을 갖는다.
SM엔터테인먼트는 26일 "마크의 첫 솔로 앨범 '더 퍼스트프루트'(The Firstfruit) 발매 기념 리스닝 세션이 아시아 4개 도시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리스닝 세션은 서울과 도쿄, 상하이, 방콕에서 동시 진행된다. 서울의 경우, 다음 달 7일 오후 4시 성수문화예술마당 FB씨어터에서 치러진다.
각 도시에 특별한 장소를 마련한다. 메인 테마인 '도시'에 걸맞게 규모를 확장했다. 마크가 팬들과 실시간 소통하며 세션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무엇보다 음반 정식 발매 전 전곡을 감상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마크가 전하는 곡 소개, 앨범 작업 비하인드, 키워드 토크 등도 만날 수 있다.
리스닝 세션 종료 이후에는 쇼케이스가 펼쳐진다. 마크는 이날 오후 8시 쇼케이스를 연다. 타이틀곡 '1999'를 포함해 수록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더 퍼스트프루트'는 마크가 4개 도시(토론토, 뉴욕, 밴쿠버, 서울)에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완성한 앨범이다. 13개 트랙을 도시별 챕터로 나눴다.
한편 마크는 다음 달 7일 오후 6시 '더 퍼스트프루트'를 발표한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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