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균 HD현대중공업 사장 “美 에너지 수출 기회 공략”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상균 HD현대중공업 사장이 26일 "미국의 에너지 수출 확대 정책에 따른 새로운 기회를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사장은 이날 울산 동구 현대예술관에서 열린 HD현대중공업 제6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올해를 HD현대중공업이 글로벌 경쟁에서 다시 한번 세계 최고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으로 만들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HD현대중공업은 이날 임기가 만료된 박현정 사외이사를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이사로 재선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1년 상장 후 첫 배당...1주당 2090원

이상균 HD현대중공업 사장이 26일 “미국의 에너지 수출 확대 정책에 따른 새로운 기회를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사장은 이날 울산 동구 현대예술관에서 열린 HD현대중공업 제6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올해를 HD현대중공업이 글로벌 경쟁에서 다시 한번 세계 최고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으로 만들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감사보고와 영업보고가 이뤄졌고 재무제표 승인의 건과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이사 선임의 건,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등 3개 안건이 가결됐다.
HD현대중공업은 이날 임기가 만료된 박현정 사외이사를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이사로 재선임했다.
한편, HD현대중공업은 지난해 매출 14조4865억원, 영업이익 7052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매출은 21.1%, 영업이익은 294.8% 증가했다. 이처럼 개선된 실적을 바탕으로 2021년 코스피 상장 이후 처음으로 1주당 2090원(시가배당률 0.7%)의 현금 배당을 실시하기로 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병헌, 이재명 2심 오후 선고에…"민주당, 왜 범죄리스크 감수 고집하나"
- 이재명, '12개 혐의 재판 5개'서 문서 미수령·재판 불출석 '53회'
- 국민의힘 "이재명, 64차례나 재판 지연…사법정의 짓밟아"
- 이재명, 박찬대 등 민주당 의원들은 미친 것일까
- 김민석 '보이지 않는 손' 주장에…與김기흥 "그 아버지에 그 아들"
- 미국과 핫라인? 관세는 몰랐다…'당권주자' 김민석 방미 '도마' [정국 기상대]
- 국민의힘 '비준동의론' 옳았나…對정부·여당 총공세
- 물거품된 장동혁 단식효과?…한동훈 극한대립에 개혁신당 공조 냉각
- 영상 시대에도…‘만만한’ 라디오가 필요한 이유 [지금, 라디오 시장③]
- 김태흠 충남도지사 “돔구장 형태 복합문화공간, 최적지는 천안아산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