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피프틴' 측 "'방심위 완본 검토' 발언, 혼동 있었다" 사과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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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피프틴' 측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 검토를 받았다는 발언을 정정하며 사과했다.
방심위가 MBN '언더피프틴'의 완본을 검토를 했다는 주장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힌 데 대해 크레아스튜디오 측은 25일 엑스포츠뉴스에 "방심위 부분에 대한 이야기는 디테일하게 구분해서 대답하지 못했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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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언더피프틴' 측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 검토를 받았다는 발언을 정정하며 사과했다.
방심위가 MBN '언더피프틴'의 완본을 검토를 했다는 주장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힌 데 대해 크레아스튜디오 측은 25일 엑스포츠뉴스에 "방심위 부분에 대한 이야기는 디테일하게 구분해서 대답하지 못했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어 "1회분을 사전 시사한 후 문제가 없을 것 같다고 답변 받은 곳은 MBN 쪽"이라고 했다. 또한 방심위를 우려해 1회분을 제출했다고 들었을뿐, 결과에 대해서는 듣지 못했다고도 전했다. 방심위는 방송 이전에 완본 프로그램을 받은 바 없다고 밝힌 바, 방송사의 자체 심의와 방심위 심의를 혼동한 것으로 추측된다.
이날 '언더피프틴' 측은 2009년생부터 2016년생 참가자들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이 아동 성상품화 우려와 비판을 받자 긴급 보고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제작사 크레아 스튜디오 서혜진 대표는 "2주 전 첫 번째 편에 대해서 심의팀, 기획실, 편성팀이 모두 봤고 방통위, 방심위에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 내부적으로 검토를 했기 때문에 논란을 불식시키고 싶어 (티저를) 유튜브에 내겠다고 한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이후 이날 방심위는 "방송통신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제21조 및 방송법 제32조에 따라, 이미 방송된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심의를 거쳐 심의규정 위반 여부를 판단하는 사후 심의를 하고 있다"며 "방송 이전에 완본 프로그램을 받은 바 없고, 이를 검토해 심의규정 위반 여부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기에 내용을 바로잡는다"고 입장을 냈다.
사진=크레아 스튜디오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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