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선제골 터졌다! …손흥민 환상 코너킥+이재성 오른발 발리슛→한국 1-0 요르단 (전반 5분)

김환 기자 2025. 3. 25. 20: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축구대표팀이 자랑하는 두 1992년생이 선제골을 합작했다.

현재 이재성의 선제골로 한국이 1-0 리드하고 있다.

전반 5분 손흥민이 날카롭게 찬 코너킥을 이재성이 깔끔한 슈팅으로 연결해 요르단의 골문을 열었다.

이를 상대 수비 등 뒤에서 대기하고 있던 이재성이 나타나 슈팅으로 연결, 요르단의 골망을 흔들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수원, 김환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이 자랑하는 두 1992년생이 선제골을 합작했다.

주장 손흥민의 발끝에서 시작된 코너킥이 이재성의 선제 득점으로 연결됐다.

손흥민의 날카로운 킥, 그리고 이재성의 장기인 오프 더 볼 움직임이 돋보이는 장면이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5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요르단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조별리그 B조 8차전 홈 경기를 치르는 중이다.

현재 이재성의 선제골로 한국이 1-0 리드하고 있다.

경기 초반 황인범의 중거리 슛으로 분위기를 휘어잡은 한국은 이른 시간 선제골을 터트리는 데 성공했다.

전반 5분 손흥민이 날카롭게 찬 코너킥을 이재성이 깔끔한 슈팅으로 연결해 요르단의 골문을 열었다.

키커로 나선 손흥민은 코너 플래그로 향하면서 홈 팬들에게 응원을 유도했다. 순식간에 달아오른 분위기 속 손흥민이 찬 코너킥은 요르단 골키퍼와 수비진 사이 공간으로 절묘하게 향했다.

이를 상대 수비 등 뒤에서 대기하고 있던 이재성이 나타나 슈팅으로 연결, 요르단의 골망을 흔들었다. 요르단의 야지드 아불라일라 골키퍼는 반응조차 하지 못했다.

이재성은 이 득점으로 지난해 10월 요르단의 수도 암만에서 열린 요르단과의 경기 이후 약 6개월 만에 또다시 요르단을 상대로 득점을 터트렸다.

또한 최근 소속팀 마인츠에서 보여주는 좋은 경기력을 대표팀에서도 이어갔다.

사진=수원, 박지영 기자

김환 기자 hwankim14@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