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반 5분만 이재성 코너킥 선제골(진행중)
김재민 2025. 3. 25. 20: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성이 이른 시간 선제골을 넣었다.
전반 5분 만에 한국이 선제골을 넣었다.
코너킥 상황에서 손흥민이 볼을 감아찼고, 후방에서 쇄도한 이재성이 원터치로 슈팅해 골문을 열었다.
지난 오만과의 경기에서 전반 40분간 슈팅이 없었던 한국은 전반 5분 만에 선제 득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수원(경기)=뉴스엔 김재민 기자]
이재성이 이른 시간 선제골을 넣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3월 25일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요르단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8차전 경기에 나섰다.
전반 5분 만에 한국이 선제골을 넣었다. 코너킥 상황에서 손흥민이 볼을 감아찼고, 후방에서 쇄도한 이재성이 원터치로 슈팅해 골문을 열었다.
지난 오만과의 경기에서 전반 40분간 슈팅이 없었던 한국은 전반 5분 만에 선제 득점했다.(사진=이재성/뉴스엔DB)
뉴스엔 김재민 j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