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기안84 행위에 공감 "젖은 옷 입고 나가…어차피 마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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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이 기안84를 보며 닮았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강하늘은 "실제로는 못 뵀다. 그런데 방송과 실제의 모습이 크게 다르지 않을 것 같다고 생각을 해서, 방송에서 보이는 기안84님의 모습과 많이 닮았다. '어 저 모습 나랑 똑같다'가 아니라 저 행위를 하는 이유가 공감이 됐다. 그런데 물티슈 옆구리 뜯거나 닭뼈를 주머니에 넣는 그 정도, 아니 그 경지까진 못 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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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이 기안84를 보며 닮았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25일 'TEO 테오' 채널에는 '강하늘과 가까워졌다 멀어지기 | EP. 83 강하늘 | 살롱드립2'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강하늘은 장도연이 "그런 얘기가 있더라. 기안84와 닮은 점이 많다고"라고 하자 깜짝 놀라며 "오! 어디서 들으셨어요?"라고 했다.
강하늘은 "실제로는 못 뵀다. 그런데 방송과 실제의 모습이 크게 다르지 않을 것 같다고 생각을 해서, 방송에서 보이는 기안84님의 모습과 많이 닮았다. '어 저 모습 나랑 똑같다'가 아니라 저 행위를 하는 이유가 공감이 됐다. 그런데 물티슈 옆구리 뜯거나 닭뼈를 주머니에 넣는 그 정도, 아니 그 경지까진 못 갔다"고 설명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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