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바다가...어이없네” 인도 호텔에 ‘기겁’한 관광객, 왜?
전기연 2025. 3. 25.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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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관광객이 인도의 한 호텔에 갔다가 황당한 일을 겪었다.
23일(현지시간) 인도 프리프레스저널에 따르면 한 관광객은 호텔 측이 올려놓은 사진을 보고 바다가 보이는 객실을 예약했다.
이에 관광객은 호텔 직원에게 객실 사진을 보여주며 '창문 밖이 바다인 줄 알았다'며 항의했다.
이에 호텔 측은 '사진과 객실이 동일하다 벽지 역시 객실의 일부'라며 잘못이 없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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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관광객이 인도의 한 호텔에 갔다가 황당한 일을 겪었다.
23일(현지시간) 인도 프리프레스저널에 따르면 한 관광객은 호텔 측이 올려놓은 사진을 보고 바다가 보이는 객실을 예약했다.
오션뷰 객실이라고 믿은 관광객은 객실에 들어갔지만 당황했다. 실제 바다가 아닌 바다 사진을 붙인 벽지였던 것.
이에 관광객은 호텔 직원에게 객실 사진을 보여주며 ‘창문 밖이 바다인 줄 알았다’며 항의했다. 이에 호텔 측은 ‘사진과 객실이 동일하다 벽지 역시 객실의 일부’라며 잘못이 없다고 해명했다.
해당 해프닝에 누리꾼들은 “저렇게 리얼하게 사진 붙이기도 힘들텐데...대단하다” “와 근데 진짜 오션뷰같은 사진이네. 리얼하다” “그럴듯하게 붙이긴했네”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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