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폭로 “토트넘, 손흥민 이적 검토 중... 우선 5人은 퇴출”

이현민 2025. 3. 25.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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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방출은 아니더라도 토트넘 홋스퍼가 주장인 손흥민(32)을 내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매체는 "빅네임 손흥민과 로메로의 이적은 아직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 토트넘은 이번 여름 단호함이 필요하다. 요한 랑게 토트넘 기술이사는 히샬리송, 비수마, 힐, 솔로몬, 벨리스 등 선수들과 소통하며 에이전트가 새로운 클럽을 적극적으로 찾을 수 있게 지도해야 할 때다. 이적 명단에 그들을 포함시키면 이런 의도가 증폭되어 토트넘이 사업을 계속할 수 있다는 신로호 시장에 보내면서 잠재적 거래를 가속화 시킬 수 있다"고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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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현민 기자= 지금 당장 방출은 아니더라도 토트넘 홋스퍼가 주장인 손흥민(32)을 내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5일 “토트넘 소속이 있다. 다섯 명이 여름에 이적할 가능성이 있다”고 폭로했다.

매체는 “토트넘은 바쁜 여름을 앞두고 있다. 많은 선수가 떠나고 새로운 얼굴들이 합류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계속 팀을 맡고 있지만, 현 상황에서 그가 다음 시즌에도 감독이 될지 미지수다. 현재 유로파리그에 참가 중이며 시즌이 끝나기 전에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주목했다.

이어 “히샬리송, 이브 비수마가 이번여름 토트넘을 떠날 것으로 예상된다. 토트넘은 전력 강화를 위해 몇 달 동안 새로운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그러나 이러한 거래에는 자금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매각은 필수”라면서,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영국 기브 미 스포츠(24일)의 보도를 토대로 “히샬리송, 비수마, 브리안 힐, 마노르 솔로몬, 알레호 벨리스와 같은 선수의 매각은 클럽이 새로운 자원을 영입하는데 필수”라고 강조했다.




방출설이 돌고 있는 손흥민, 그리고 레알 마드리드와 연결된 크리스티안 로메로 이야기도 흘러나왔다.

매체는 “빅네임 손흥민과 로메로의 이적은 아직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 토트넘은 이번 여름 단호함이 필요하다. 요한 랑게 토트넘 기술이사는 히샬리송, 비수마, 힐, 솔로몬, 벨리스 등 선수들과 소통하며 에이전트가 새로운 클럽을 적극적으로 찾을 수 있게 지도해야 할 때다. 이적 명단에 그들을 포함시키면 이런 의도가 증폭되어 토트넘이 사업을 계속할 수 있다는 신로호 시장에 보내면서 잠재적 거래를 가속화 시킬 수 있다”고 독려했다.

이어 “포스테코글루의 미래가 불확실한 가운데, 클럽은 지체할 여유가 없다. 명확성 덕분에 장황한 사가가 방지되고 이 선수들이 일찌감치 이적처를 확보하고 토트넘은 신속히 재투자를 할 수 있다. 손흥민과 로메로 같은 빅네임 아직 검토 중이지만, 이러한 이적을 사전에 관리하면 유연성이 보장된다”고 조언했다.




결국, 손흥민은 ‘검토 중’으로 올여름에 떠날 수 있다는 의미다. 이번 시즌이 끝나면 연장 옵션 1년이 남지만, 토트넘은 올여름에 매각해야 이적료를 챙길 수 있다.

매체는 “토트넘은 한 시즌 동안 상위 4~5위를 추격할 것이고, 이를 위해 선수단의 깊이가 중요하다. 업그레이드를 목표로 하는 동안 과잉을 줄이는 것이 경쟁력 유지를 위해 취해야 할 실용적 조치다. 다니엘 레비와 랑게는 과거에 실수를 저질렀고, 이제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가능한 한 신속히 상황을 바로 잡아야 한다”며 과감한 결단을 촉구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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