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대기 중 차량 박고 음주 측정 거부 40대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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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을 하다가 신호대기 중인 앞차를 들이받고 음주 측정을 거부한 혐의로 40대 남성이 적발됐다.
함안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등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차량을 압수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1월 경남 함안군 칠서면 한 사거리에서 술을 마신 채 1톤 트럭을 운전하다 신호대기 중인 차량을 뒤에서 들이받고 음주측정을 거부한 혐의가 있다.
경찰은 A씨가 여러 차례 음주 또는 무면허 음주 운전 전력이 있는 점 등을 이유로 차량을 압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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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을 하다가 신호대기 중인 앞차를 들이받고 음주 측정을 거부한 혐의로 40대 남성이 적발됐다.
함안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등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차량을 압수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1월 경남 함안군 칠서면 한 사거리에서 술을 마신 채 1톤 트럭을 운전하다 신호대기 중인 차량을 뒤에서 들이받고 음주측정을 거부한 혐의가 있다.
경찰은 A씨가 여러 차례 음주 또는 무면허 음주 운전 전력이 있는 점 등을 이유로 차량을 압수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한 뒤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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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CBS 이형탁 기자 ta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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