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장시원 PD, '최강야구' 타이틀 뗐다…기존 선수들과 발대식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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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가 '최강야구' 타이틀을 떼고 본격적인 첫 촬영에 돌입했다.
25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장시원 PD의 제작사 스튜디오 C1(이하 C1)은 24일 기존 '최강야구' 출연진과 함께 발대식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촬영에는 장시원 PD를 비롯한 제작진과 '최강야구' 기존 출연진, 트라이아웃을 통해 뽑힌 새 선수들이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강야구' IP(지식재산권)를 두고 갈등을 빚고 있는 만큼 '최강야구' 타이틀은 사용하지 않고 촬영에 임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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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최강야구'가 '최강야구' 타이틀을 떼고 본격적인 첫 촬영에 돌입했다.
25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장시원 PD의 제작사 스튜디오 C1(이하 C1)은 24일 기존 '최강야구' 출연진과 함께 발대식 촬영을 진행했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 일부 관을 대관해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촬영에는 장시원 PD를 비롯한 제작진과 '최강야구' 기존 출연진, 트라이아웃을 통해 뽑힌 새 선수들이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강야구' IP(지식재산권)를 두고 갈등을 빚고 있는 만큼 '최강야구' 타이틀은 사용하지 않고 촬영에 임했다고.
현재 C1과 JTBC는 '최강야구'를 두고 갈등을 겪고 있다. JTBC가 C1의 제작비 과다 청구를 이유로 제작진을 교체한다고 밝힌 뒤, 새로운 제작진을 꾸려 '최강야구 시즌4'를 제작하겠다고 나선 것. 이에 '최강야구'를 연출해온 장시원 PD는 제작비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며 반박하기도 했다.
제작사와 방송사의 갈등이 수면 위로 드러난지 한 달. 장시원 PD는 갈등이 봉합되지 않은 상태에서 지난 18일 트라이아웃 합격 선수들을 대상으로 인터뷰 촬영을 진행했다. 여기에 더해 '최강야구' 타이틀 없이 발대식까지 진행하면서 독자 노선을 예고한 상태다.
한편 '최강야구'는 지난 2월 시즌3를 마무리지었으며, 시즌4 제작을 준비 중이었다.
사진 = JTBC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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