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네이처셀, 美 FDA 혁신치료제 지정 소식에 ‘급등’

노성인 2025. 3. 25.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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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셀이 이틀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퇴행성관절염 세포유전자 치료제 '조인트스템'의 미국 식품의약청(FDA) 혁신적 치료제 지정 소식이 호재로 작용한 모양새다.

네이처셀의 조인트스템이 미 FDA로부터 혁신적 치료제로 지정됐다는 소식이 주가를 밀어올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네이처셀은 지난 21일 조인트스템이 세포치료제 분야에서 미 FDA로부터 혁신적 치료제 지정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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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상한가…이날 52주 신고가 기록
ⓒ데일리안

네이처셀이 이틀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퇴행성관절염 세포유전자 치료제 '조인트스템'의 미국 식품의약청(FDA) 혁신적 치료제 지정 소식이 호재로 작용한 모양새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42분 기분 네이처셀은 전일 대비 6000원(27.03%) 오른 2만8200원을 기록 중이다. 장중 한 때 2만8550원을 기록하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네이처셀의 조인트스템이 미 FDA로부터 혁신적 치료제로 지정됐다는 소식이 주가를 밀어올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네이처셀은 지난 21일 조인트스템이 세포치료제 분야에서 미 FDA로부터 혁신적 치료제 지정받았다고 밝혔다.

조인트스템은 환자의 자가 지방유래 중간엽 줄기세포치료제다. 회사에 따르면 무릎 관절강 내 국소 주사로 연골 재생 작용을 일으켜 통증 감소와 관절 기능 개선 효과를 최소 3년간 지속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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