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네이처셀, 美 FDA 혁신치료제 지정 소식에 ‘급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네이처셀이 이틀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퇴행성관절염 세포유전자 치료제 '조인트스템'의 미국 식품의약청(FDA) 혁신적 치료제 지정 소식이 호재로 작용한 모양새다.
네이처셀의 조인트스템이 미 FDA로부터 혁신적 치료제로 지정됐다는 소식이 주가를 밀어올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네이처셀은 지난 21일 조인트스템이 세포치료제 분야에서 미 FDA로부터 혁신적 치료제 지정받았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네이처셀이 이틀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퇴행성관절염 세포유전자 치료제 '조인트스템'의 미국 식품의약청(FDA) 혁신적 치료제 지정 소식이 호재로 작용한 모양새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42분 기분 네이처셀은 전일 대비 6000원(27.03%) 오른 2만8200원을 기록 중이다. 장중 한 때 2만8550원을 기록하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네이처셀의 조인트스템이 미 FDA로부터 혁신적 치료제로 지정됐다는 소식이 주가를 밀어올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네이처셀은 지난 21일 조인트스템이 세포치료제 분야에서 미 FDA로부터 혁신적 치료제 지정받았다고 밝혔다.
조인트스템은 환자의 자가 지방유래 중간엽 줄기세포치료제다. 회사에 따르면 무릎 관절강 내 국소 주사로 연골 재생 작용을 일으켜 통증 감소와 관절 기능 개선 효과를 최소 3년간 지속시킬 수 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특징주] 현대차 주가, 4%대 급등…그룹주 동반 상승세
- [특징주] 현대차, 美 31조 투자 계획에…프리마켓서 7% 급등
- 31일 공매도 전면 재개…2차전지·로봇·바이오株, 변동성 '고위험군'
- 美 M7 동반 약세에 서학개미 이탈…“1분기 실적 몰린 4월 말까지 상승 제한”
- "둔덕 없었다면 무안참사 희생자 전원 생존"…나경원·주진우 "즉시 특검하라"
- 이혜훈 '운명의 날' 정해졌다…여야, 19일 인사청문회 개최 잠정 합의
- '김병기 탈당 필요?'…與 원내대표 후보들, 3명 찬성·1명 반대
- 디즈니 천하 속 ‘만약에 우리’·‘오세이사’, 한국 멜로의 선전 [D:영화 뷰]
- 불협화음? ‘원팀’으로 뭉친 쇼트트랙, 남녀계주 동반 우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