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솔로지옥’ 이미지는 철저한 방송용이었나…권성준 “속았다”

김희원 기자 2025. 3. 25.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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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덱스101’



‘흑백요리사’에서 이름을 알린 나폴리 맛피아(권성준 셰프)가 방송인 덱스의 첫인상에 대해 이야기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덱스101’에는 ‘95년생, 너 내 동료가 돼라!!! │ 95즈 EP.1’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모인 95년생 나폴리 맛피아, 덱스, 미미미누는 서로의 첫인상에 대해 이야기했다. 나폴리 맛피아는 덱스에 대해 “내가 생각했던 이미지와 다르다. ‘솔로지옥’에 속았다? 감상적이고 로맨틱하고 사람 잘 챙기고 그런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유튜브 채널 ‘덱스101’



이에 제작진은 “‘솔로지옥’ 빼고는 덱스를 본 적이 없냐”고 물었고, “사실상 그렇다”고 솔직하게 답한 나폴리 맛피아에게 덱스는 “쟤 어디 북한 갔다 왔니?”라고 맞받아쳐 웃음을 더했다.

이어서 미미미누는 ‘흑백요리사’에서 활약한 나폴리 맛피아 셰프에 대해 “워낙 ‘흑백요리사’를 재밌게 봤다”면서도 “나같은 경우는 에드워드리를 응원했다”고 말했다.

덱스는 미미미누의 첫인상에 대해 “처음에 좀 괜찮은 척 하다가 가면 갈수록 불만이 많다. 채널 주인장이지만 95즈가 한 팀인데. 같이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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