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오정연, 이러고 밖에 나왔다고? "염색하기 좋은 날"

임현주 기자 2025. 3. 25.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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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SNS

[마이데일리 = 임현주 기자] 방송인 오정연이 나이브한 일상을 공유했다.

오정연은 지난 23일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염색하기 좋은 날" 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오정연은 목에는 흰색 '커트보'를 두르고, 염색을 하느라 머리에 비닐을 붙이고 있는 모습이다. 메이크업은 한 상태라 꿀피부를 자랑하지만 헤어는 마치 '비구니 스님'을 연상시킬 정도로 한 올도 보이지 않는다. 염색 중인 상태로 밖으로 나와 활짝 미소 짓는 오정연은 헤어스타일은 전혀 신경쓰지 않는 쿨한 면모를 보였다.

오정연은 또 스토리에 SBS Plus·E채널 '솔로라서' 뒷풀이 사진도 함께 올렸다. "솔로라서 행복한 여자들과 마냥 행복한 청일점"이라고 적혀있는 사진엔 신동엽이 황정음, 윤세아, 오윤아 등 여배우 출연진에 둘러싸여 식사하는 모습이다.

오정연 SNS

오정연은 2006년 KBS 32기 아나운서로 데뷔해 현재는 프리랜서 방송인과 배우로 활동 중이다. 2009년 농구선수 서장훈과 결혼했으나 2012년 3년만에 이혼했다. 최근 ‘솔로라서’에 출연해 만 39세에 난자 채취 시술을 시작해 총 22개의 난자를 냉동 보관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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