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 '특급 골잡이' 알타마리, 타박상으로 개인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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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와 격돌하는 요르단 축구대표팀의 특급 골잡이 무사 알타마리(스타드 렌)가 경미한 부상으로 개인 훈련을 통해 컨디션을 점검했다.
요르단은 25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과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8차전 원정 경기를 치른다.
15분 공개된 최종 훈련에서 요르단 선수들은 컨디션을 끌어올리며 한국전을 대비했다.
다만 요르단 공격수 알타마리는 허벅지에 경미한 타박상을 입어 개인 훈련으로 몸을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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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 25일 오후 8시 한국과 월드컵 예선
[수원=뉴시스]안경남 기자 = 홍명보와 격돌하는 요르단 축구대표팀의 특급 골잡이 무사 알타마리(스타드 렌)가 경미한 부상으로 개인 훈련을 통해 컨디션을 점검했다.
요르단은 25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과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8차전 원정 경기를 치른다.
지난 21일 중립지역인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팔레스타인과 7차전에서 3-1로 승리한 요르단은 22일 입국해 이날 공식 훈련으로 한국전 담금질을 마쳤다.
15분 공개된 최종 훈련에서 요르단 선수들은 컨디션을 끌어올리며 한국전을 대비했다.
다만 요르단 공격수 알타마리는 허벅지에 경미한 타박상을 입어 개인 훈련으로 몸을 풀었다.
이후 팀 훈련에 합류했는지 여부는 알 수 없으나, 100% 몸 상태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
자말 셀라미 요르단 감독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일부 선수들이 경미한 부상을 당했지만, 대체로 잘 준비했다"고 말했다.
알타마리도 이변이 없는 한 한국전에는 정상적으로 출격이 유력하다.
지난해 10월 한국과 첫 맞대결에서 부상으로 결장했던 알타마리는 한국의 경계 대상 1호다.
지난해 카타르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한국을 상대로 1골 1도움을 올려 2-0 승리에 앞장섰다. 또 직전 팔레스타인과 7차전에서도 1골 1도움 원맨쇼로 요르단의 3-1 승리를 견인했다.
홍명보 감독도 "좋은 선수고, 위협적인 선수인 걸 잘 안다. 내일 어떻게 막느냐가 중요한 승부처가 될 것"이라며 경계령을 내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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