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의대, 수업 참여 학생 수 비공개

윤신영 기자 2025. 3. 24.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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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들의 복귀가 사회적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24일로 시한을 정한 건양대 의대는 복귀 학생 수를 공개하지 않았다.

건양대는 이날 수업에 참여한 실제 복귀 학생 규모를 비공개한다고 밝혔다.

대학 측은 한 달 간 무단 결석으로 제적 대상 시점이 되는 이달 31일까지 수업 복귀 안내를 독려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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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DB

의대생들의 복귀가 사회적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24일로 시한을 정한 건양대 의대는 복귀 학생 수를 공개하지 않았다.

건양대는 이날 수업에 참여한 실제 복귀 학생 규모를 비공개한다고 밝혔다.

건양대에 따르면 학칙상 1학년도 등록 휴학이 가능하고, 이외 학년도 지난해 휴학 시 납부한 등록금을 올 해로 이월, 전 학년이 등록한 상황이다.

대학 측은 한 달 간 무단 결석으로 제적 대상 시점이 되는 이달 31일까지 수업 복귀 안내를 독려한다는 방침이다.

지역 내 의대의 복귀 시한은 충남대 28일, 을지대 30일, 충북대 31일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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