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용만·이현이·에녹, '동치미' 새 MC…박수홍·최은경 하차

김예은 기자 2025. 3. 2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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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용만, 모델 이현이, 가수 에녹이 '동치미' 새 MC로 나선다.

'동치미' 제작진은 개편으로 MC진을 새롭게 꾸리게 됐다.

MC진에 변화를 맞는 '동치미'는 몇주간 휴식기를 가진 후 돌아올 예정이다.

개편으로 새롭게 달라질 '동치미'가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과 만날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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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김용만, 모델 이현이, 가수 에녹이 '동치미' 새 MC로 나선다. 

24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김용만, 이현이, 에녹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 새 MC로 확정됐다,. 

'동치미'는 스타들이 출연해 속 시원한 이야기를 전하는 토크프로그램. 2012년 첫 방송을 시작해 13년째 방송을 이어오고 있는 장수 프로그램 중 하나다. 

'동치미' 제작진은 개편으로 MC진을 새롭게 꾸리게 됐다. 기존 MC는 프로그램 시작부터 함께한 박수홍과 최은경으로, 이들은 마지막 녹화를 마친 상태다. 마지막 방송은 오는 29일이다. 

MC진에 변화를 맞는 '동치미'는 몇주간 휴식기를 가진 후 돌아올 예정이다. 무결점 진행 능력의 김용만과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이현이에 MBN '현역가왕2' TOP3 에녹이 프로그램을 이끌 계획. 개편으로 새롭게 달라질 '동치미'가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과 만날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한편 MBN은 개국 30주년을 맞아 보도 부문에서도 전면 개편을 단행한다. 메인 뉴스인 '뉴스7'을 비롯한 일부 보도 프로그램의 앵커를 교체할 예정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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