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섭 롯데에너지머티 대표 “올해 말레이 공장 생산효율 극대화”

백서원 2025. 3. 2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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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섭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대표이사는 24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올해는 말레이시아 공장의 생산효율 극대화를 통해 글로벌 최고 수준의 원가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전북 익산1공장에서 열린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제 38기 정기 주총에서 "차세대 배터리 핵심 소재인 고체전해질과 리튬인산철(LFP) 양극활물질의 상용화를 가속해 미래 성장동력도 확보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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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
총 4개 안건 원안대로 승인
24일 전북 익산1공장에서 개최한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제38기 주주 정기총회 전경.ⓒ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김연섭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대표이사는 24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올해는 말레이시아 공장의 생산효율 극대화를 통해 글로벌 최고 수준의 원가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전북 익산1공장에서 열린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제 38기 정기 주총에서 “차세대 배터리 핵심 소재인 고체전해질과 리튬인산철(LFP) 양극활물질의 상용화를 가속해 미래 성장동력도 확보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주총에서 김 대표는 2년 임기 대표이사로 재선임됐다. 또 이번에 신설된 기타비상무이사에는 채진호 스틱스페셜시츄에이션윈 유한회사 이사를 선임했고 정성윤 재무회계부문장은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또 이날 주총에선 ▲제38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이사 선임의 건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총 4개 안건을 상정하고 모두 원안대로 승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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