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차미’ 3년 만에 컴백, SNS 속 ‘가상 인플루언서’ 아닌 ‘진짜 나’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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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차미'가 약 3년만에 세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유쾌한 상상력에서 시작한 '차미'는 2020년 초연부터 2022년 재연까지 현대인의 고민을 따뜻하게 그려냈다는 호평과 함께 작품성과 흥행성 두 마리를 토끼를 잡은 월메이드 창작 뮤지컬로 자리매김했다.
SNS로 만들어진 '완벽한 이미지'가 정작 본인을 옭아맬 수 있다는 함정에서 출발해, 결국 '진짜 나'가 무엇인지 고민하는 과정을 경쾌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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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뮤지컬 ‘차미’가 약 3년만에 세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초연과 재연을 통해 구축한 유쾌하고 통통 튀는 극 분위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차미’는 SNS에서 완벽한 이미지를 꾸며온 가상 인물 ‘차미(Cha_Me)’ 앞에 현실의 주인공이 등장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작품이다. 평범한 청춘에게 진정한 행복의 존재와 ‘진짜 나다운 삶’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만든다.
유쾌한 상상력에서 시작한 ‘차미’는 2020년 초연부터 2022년 재연까지 현대인의 고민을 따뜻하게 그려냈다는 호평과 함께 작품성과 흥행성 두 마리를 토끼를 잡은 월메이드 창작 뮤지컬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재치있는 대사와 극 전체를 활기차게 이끄는 음악으로 관객들의 심금을 울린다. SNS로 만들어진 ‘완벽한 이미지’가 정작 본인을 옭아맬 수 있다는 함정에서 출발해, 결국 ‘진짜 나’가 무엇인지 고민하는 과정을 경쾌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낸다.
‘나 자신을 사랑하기’라는 메시지를 전해줄 ‘차미’는 오는 5월 29일부터 서울 대학로 TOM 1관에서 개막한다. 이번 시즌 캐스트는 4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gio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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