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4월부터 일회용품 청사 반입 금지…"친환경 실천"

백도인 2025. 3. 24.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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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다음 달 1일부터 일회용품의 청사 반입을 전면 금지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전북교육청의 올해 10대 핵심과제 중 하나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을 위한 '일회용품 사용 저감계획'의 일환이다.

전북교육청은 앞으로 이를 직속 기관과 14개 시·군의 교육지원청, 일선 학교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종이 없는 회의' 등의 다양한 실천 과제도 추가로 발굴해 시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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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비전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제공]

(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다음 달 1일부터 일회용품의 청사 반입을 전면 금지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전북교육청의 올해 10대 핵심과제 중 하나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을 위한 '일회용품 사용 저감계획'의 일환이다.

전북교육청은 앞으로 이를 직속 기관과 14개 시·군의 교육지원청, 일선 학교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종이 없는 회의' 등의 다양한 실천 과제도 추가로 발굴해 시행할 방침이다.

서거석 교육감은 "친환경적 삶의 방식을 장착하는 출발점"이라며 "더 나은 미래세대를 위해 지속 가능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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