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산불 이재민·피해자 진심으로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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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21일 경남 산청군에서 발생한 산불과 관련해 이재민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23일 윤 대통령은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전국에서 30건의 산불로 큰 피해가 발생했다"며 "산불 진화 과정에서 안타깝게 생명을 잃으신 진화대원과 공무원 네 분의 명복을 빈다"고 조의를 표했다.
윤 대통령은 끝으로 "정부와 지자체가 가용한 자산을 총동원해서 산불을 빨리 진화하고 이재민들을 잘 도와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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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21일 경남 산청군에서 발생한 산불과 관련해 이재민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윤 대통령이 지난 8일 법원의 구속 취소로 석방된 뒤 공식적으로 메시지를 낸 것은 당시 석방 소회를 밝힌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23일 윤 대통령은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전국에서 30건의 산불로 큰 피해가 발생했다"며 "산불 진화 과정에서 안타깝게 생명을 잃으신 진화대원과 공무원 네 분의 명복을 빈다"고 조의를 표했다.
그는 "진화대원들과 공무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신속하게 진화된 곳이 많지만 아직도 5곳에서 악전고투를 벌이고 있고 이재민도 늘고 있어서 정말 안타깝다"며 "대피소에서 밤을 지새우는 이재민들과 모든 피해자 분들께 진심으로 위로를 드리며 진화대원과 공무원 여러분의 안전을 기도한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끝으로 "정부와 지자체가 가용한 자산을 총동원해서 산불을 빨리 진화하고 이재민들을 잘 도와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우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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