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론보도]<[단독] 박선영 진화위원장, 납북귀환어부에 “월북어부”…“2차가해”>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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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신문은 지난 2월20일자 사회 섹션에 <[단독] 박선영 진화위원장, 납북귀환어부에 "월북어부""2차가해">의 제목으로 '박선영 위원장이 진실화해위원회 제98차 전체위원회에서 납북귀환어부 사건에 대해 진실규명을 심의하던 중 월북귀환어부 사건으로 명명해야 하는 게 아니냐는 취지로 발언을 하였고, 이는 피해 어부들에 대한 2차 가해'라고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박선영 위원장은 "납북귀환어부 사건에 대해 월북귀환어부 사건으로 명명해야 하는 게 아니냐는 취지로 발언한 것이 아니다"라고 밝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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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신문은 지난 2월20일자 사회 섹션에 <[단독] 박선영 진화위원장, 납북귀환어부에 “월북어부”…“2차가해”>의 제목으로 ‘박선영 위원장이 진실화해위원회 제98차 전체위원회에서 납북귀환어부 사건에 대해 진실규명을 심의하던 중 월북귀환어부 사건으로 명명해야 하는 게 아니냐는 취지로 발언을 하였고, 이는 피해 어부들에 대한 2차 가해’라고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박선영 위원장은 “납북귀환어부 사건에 대해 월북귀환어부 사건으로 명명해야 하는 게 아니냐는 취지로 발언한 것이 아니다”라고 밝혀왔습니다. 또한, “보고서 내에 월북과 납북 용어가 혼재되어 있어 이를 정리할 필요가 있었고, 이를 위해 신청인들에게 재심 신청도 권고했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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