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소부장·뿌리산업 유공자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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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가 올해 소재·부품·장비 및 뿌리산업 유공자 포상을 위한 '2025년 소부장·뿌리산업 발전 유공 포상 계획'을 공고하고 4월22일까지 신청서를 받는다고 25일 밝혔다.
산업부는 중소기업 위주의 취약 제조분야인 소부장·뿌리산업의 기술개발·사업화를 독려하고자 2000년부터 매년 의미 있는 성과를 낸 인물·기업을 발굴해 포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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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산업통상자원부가 올해 소재·부품·장비 및 뿌리산업 유공자 포상을 위한 ‘2025년 소부장·뿌리산업 발전 유공 포상 계획’을 공고하고 4월22일까지 신청서를 받는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도 은탑산업훈장을 비롯한 훈장 3점과 포장 2점, 대통령표창 6점과 국무총리 표창 7점, 산업부장관 표창 55점 등 73개 유공자와 유공 기업을 선정해 정부 포상을 수여한다.
희망자(기업)은 24일 이후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나 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 홈페이지 공고를 참조해 지원하면 된다. 정부는 선정 절차를 거쳐 올 10월 ‘2025년 소부장뿌리기술대전 시상식’에서 포상한다.
나성화 산업부 산업공급망정책관은 “우리 소부장·뿌리산업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앞으로도 기술개발과 사업화, 글로벌 진출에 필요한 지원을 아까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형욱 (nero@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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