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 산불로 주민 300여 명 대피…야간 산불 확대 총력대응

장덕진 2025. 3. 23.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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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2일) 오전 11시 25분쯤 경북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이 꺼지지 않으면서 인근 주민 30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산림청에 따르면 어제(22일) 오전 11시 25분쯤 경북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이 꺼지지 않으면서 인근 주민 30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이 산불로 인근 마을 주민 300여 명이 요양병원과 실내체육관 등으로 대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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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주민 요양병원과 실내체육관으로 대피
인력 1300여 명 투입…진화율 6%
경북 의성 산불 진화 현장 / 사진=산림청 제공


어제(22일) 오전 11시 25분쯤 경북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이 꺼지지 않으면서 인근 주민 30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산림청에 따르면 어제(22일) 오전 11시 25분쯤 경북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이 꺼지지 않으면서 인근 주민 30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산림청에 따르면 어젯밤 10시 기준 산불 진화율은 6%로 산불영향구역은 550ha에 이릅니다.

이 산불로 인근 마을 주민 300여 명이 요양병원과 실내체육관 등으로 대피했습니다.

산림청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인력 1300여명과 장비 124대를 동원해 산불 확산을 저지하고 있습니다.

[장덕진 기자 jdj1324@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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