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의 기술' 이제훈, 새 프로젝트는 자전거 시장…주가 하락 위기 막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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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의 기술' 이제훈이 주가 하락을 막기 위해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2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 5회에서는 송재식(성동일 분)이 윤주노(이제훈)에게 주가 하락을 막기 위한 프로젝트를 지시한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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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협상의 기술' 이제훈이 주가 하락을 막기 위해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2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 5회에서는 송재식(성동일 분)이 윤주노(이제훈)에게 주가 하락을 막기 위한 프로젝트를 지시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주노는 윈드 상장과 관련된 기사로 인해 산인그룹 주가가 하락했다는 것을 알고 팀원들과 모여 회의를 진행했다.
이때 송재식이 나타났다. 송재식은 "니 들었제?"라며 물었고, 윤주노는 "윈드를 말씀하시는 거라면 기사로 봤습니다. 애초에 쉽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라며 털어놨다.

송재식은 "거의 뭐 다들 안 된다 생각하지. 그런데 코로나 때 다 망하드나? 잘 되는 데는 뭐 더 잘 되든데"라며 밝혔고, 윤주노는 "맞습니다. 다만 코로나가 아니더라도 자전거 시장은 잘 안됐을 겁니다. 공유 자전거가 생기면서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은 많아졌지만 자전거 회사들은 대부분 실적이 나빠졌습니다"라며 설명했다.
송재식은 "맞지, 그래. 나라에서 자전거 공짜로 태아 준다 카는데 누가 뭐 골쳤다고 자전거를 사겠노"라며 공감했고, 윤주노는 "그래서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이 더 좋은 자전거를 타고 싶게 하는 유인책이 필요합니다. 그 유인책만 있다면 하이엔드 시장에서는 오히려 좋아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라며 전했다.
송재식은 "그라믄 니 잘할 수 있겠나? 어이?"라며 질문했고, 윤주노는 "네"라며 확답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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