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시천면 산불 '대응 1단계'…헬기 14대 진화 중

한송학 기자 2025. 3. 21.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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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3시 26분께 경남 산청군 시천면 신천리의 한 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14대, 차량 19대, 인력 105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산림청은 산불의 신속한 진화를 위해 이날 오후 4시 20분 '산불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산림 당국은 산불 진화 종료 후 산불의 정확한 원인 및 피해 면적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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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현장(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3.21

(산청=뉴스1) 한송학 기자 = 21일 오후 3시 26분께 경남 산청군 시천면 신천리의 한 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14대, 차량 19대, 인력 105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진화율은 20% 정도다.

산림청은 산불의 신속한 진화를 위해 이날 오후 4시 20분 '산불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산불 현장에는 초속 2.2m의 바람이 불고 있다.

화선은 1.7km, 산불영향구역은 18ha로 추정된다.

산림 당국은 산불 진화 종료 후 산불의 정확한 원인 및 피해 면적을 조사할 계획이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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