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건축가 도미니크 페로, 22일 울산 다목적 공연장 부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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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오는 22일 오후 2시 프랑스 출신의 세계적 건축가 도미니크 페로(Dominique Perrault)가 삼산매립장 일원을 방문한다고 21일 밝혔다.
울산시 관계자는 "세계적 공연장 건립으로 울산이 문화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세계적인 건축가와의 협업을 통해 독창적이고 상징적인 공연장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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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산시는 오는 22일 오후 2시 프랑스 출신의 세계적 건축가 도미니크 페로(Dominique Perrault)가 삼산매립장 일원을 방문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2023년부터 이 일대에 지역 문화·예술의 대표적인 상징물이 될 총 3500석 규모로 다목적 공연장 건립을 추진 중이다.
도미니크 페로는 1996년 파리 국립도서관 설계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은 이후, 세계 곳곳의 주요 문화시설과 공공건축 기획을 맡아왔다.
국내에는 이화여자대학교 캠퍼스 복합단지와 전남 여수 GS칼텍스 예울마루 공연장을 설계한 바 있다.
그는 울산 방문에서는 시 관계자와 함께 남구 삼산매립장 등 공연장 건립 후보지를 둘러보고, 울산의 역사적 맥락, 지형적 특성, 시민 문화 수요 등을 고려한 설계 방향 등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세계적 공연장 건립으로 울산이 문화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세계적인 건축가와의 협업을 통해 독창적이고 상징적인 공연장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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