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주당 1200원 현금배당 확정…27년 연속 배당
이창희 2025. 3. 21.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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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이 정기 주주총회에서 보통주 1주당 1200원 현금배당 등 안건 6개를 의결했다.
대신증권은 21일 오전 9시 서울 송파구 대신위례센터에서 제64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및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승인의 건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의 건 △이사 선임의 건 △감사위원이 되는 시외이사 선임의 건 △사외이사인 감사위원 선임의 건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등의 안건을 상정해 의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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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이 정기 주주총회에서 보통주 1주당 1200원 현금배당 등 안건 6개를 의결했다.
대신증권은 21일 오전 9시 서울 송파구 대신위례센터에서 제64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및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승인의 건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의 건 △이사 선임의 건 △감사위원이 되는 시외이사 선임의 건 △사외이사인 감사위원 선임의 건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등의 안건을 상정해 의결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해 영업수익 4조939억원, 영업이익 836억원, 당기순이익 1442억원의 연결 재무제표를 확정했다. 자본준비금을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하는 건도 승인했다.
배당안도 원안대로 통과했다. 보통주 1주당 1200원, 우선주 1250원, 2우선주 1200원을 각각 배당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대신증권은 지난 1998년 이후 27년 연속 현금 배당을 진행하게 됐다.
이사 선임의 건도 확정됐다. 우선 사내이사로 송혁 부사장이 재선임됐다. 사외이사는 원윤희 시립대학교 세무대학원 교수, 김창수 중앙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김성호 행복세상 이사장, 한승희 법무법인 대륙아주 고문, 조선영 학교법인 광운학원 이사장이 재선임됐다.
오익근 대신증권 대표이사는 “지난해 대신증권은 국내 10번째 종합금융투자사업자로 지정되는 성과를 이뤘다”며 “자본 증가를 바탕으로 주주 여러분이 만족할 수 있는 탁월한 성과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창희 기자 window@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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