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벤처기업 모여라”…강원도, 그린스타업타운 건립

김정호 2025. 3. 2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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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창업, 벤처기업을 지원하는 거점인 그린스타트업타운을 착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오후 상지대에서 열리는 착공식에는 정광열 강원도 경제부지사, 원강수 원주시장, 송기헌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다.

285억원이 투입되는 그린스타트업타운은 상지대 안에 지상 6층 연면적 6741㎡ 규모로 2026년 10월 완공한다.

유관 기관과 투자사 등이 참여해 창업, 벤처기업의 성장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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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억 들여 내년 10월 완공
강원도가 2026년 10월 완공할 예정인 그린스타트업타운 조감도. 강원도 제공

강원도는 창업, 벤처기업을 지원하는 거점인 그린스타트업타운을 착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오후 상지대에서 열리는 착공식에는 정광열 강원도 경제부지사, 원강수 원주시장, 송기헌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다.

285억원이 투입되는 그린스타트업타운은 상지대 안에 지상 6층 연면적 6741㎡ 규모로 2026년 10월 완공한다. 주요 시설은 기업 입주실 46개, 공유오피스 12개, 회의실 8개, 연구·실험실 2개, 스튜디오 3개, 비지니스센터, 피트니스센터이다.

유관 기관과 투자사 등이 참여해 창업, 벤처기업의 성장을 지원한다.

정 부지사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꽃 피울 수 있는 스타트업의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원주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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