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심플랫폼, 상장 첫날 급등…AIoT 본격 성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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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랫폼이 상장 첫날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심플랫폼은 앞서 IPO(기업공개) 과정에서 흥행에 성공했다.
당시 기관 투자자 중 99%가 최상단 이상의 가격을 제시하며 심플랫폼의 성장성과 기업 가치를 높이 평가했다.
심플랫폼의 NUBISON AIoT 플랫폼은 시계열 데이터 분석에 특화된 솔루션으로 기존 텍스트 및 영상 데이터 분석이 결과값 중심의 분석 방식이라면, 시계열 데이터는 공정 변화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예측하는 데 효과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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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랫폼이 상장 첫날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산업용 AIoT(AI+IoT)의 본격 성장이 기대된다는 전망 때문으로 풀이된다.
21일 오전 9시32분 기준 심플랫폼은 공모가 대비 50.17% 상승한 2만25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심플랫폼은 앞서 IPO(기업공개) 과정에서 흥행에 성공했다. 실제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수요예측에서는 경쟁률 1213.84대 1을 기록해 공모가를 최상단인 1만5000원에 확정했다. 당시 기관 투자자 중 99%가 최상단 이상의 가격을 제시하며 심플랫폼의 성장성과 기업 가치를 높이 평가했다.
심플랫폼의 NUBISON AIoT 플랫폼은 시계열 데이터 분석에 특화된 솔루션으로 기존 텍스트 및 영상 데이터 분석이 결과값 중심의 분석 방식이라면, 시계열 데이터는 공정 변화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예측하는 데 효과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이에 따라 시계열 데이터 기반 솔루션을 통한 공정 효율화 수요가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심플랫폼의 누적 서비스 이용 기업 수는 70개를 넘어선 것으로 파악되며 국내 반도체 파운드리 서비스 업체를 고객사로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또한 국내 주요 병원을 대상으로 IoT 의료장비의 실시간 환자 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헬스케어 분야에서도 입지를 넓히고 있다. 이외에도 스마트 빌리지 서비스 등을 통한 공공 산업 부문과 스마트팜 등 농업 부문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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