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픽사 '코코2' 제작 확정…2029년 개봉 [엑's 할리우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픽사의 애니메이션 영화 '코코'의 속편이 제작된다.
20일(현지시간) 디즈니의 CEO 밥 아이거는 연례 주주총회에서 '코코2'가 제작된다고 밝혔다.
최근 픽사는 오리지널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엘리멘탈'이나 스핀오프작인 '버즈 라이트이어' 등이 흥행에서 어려움을 겪은 반면, 속편인 '인크레더블2', '인사이드 아웃2'가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속편 제작에 더욱 힘쓰는 모습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픽사의 애니메이션 영화 '코코'의 속편이 제작된다.
20일(현지시간) 디즈니의 CEO 밥 아이거는 연례 주주총회에서 '코코2'가 제작된다고 밝혔다.
그의 발표에 따르면 현재 '코코2'는 개발 초기 단계에 놓여있고, 2029년 개봉 예정이다.
1편의 연출을 맡았던 리 언크리치가 다시금 메가폰을 잡으며, '토이 스토리4'와 '인사이드 아웃2'으로 유명한 마크 닐센이 제작을 맡는다.
2017년 개봉한 '코코'는 멕시코의 시골에 사는 12살 소년 미겔이 고대의 신비한 존재들을 만나 운명을 변화시키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북미에서만 2억 1046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으며, 월드와이드 8억 781만 달러의 수익으로 흥행에 성공했다. 국내에서도 353만 관객을 모았으며, 제75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상,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상,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최근 픽사는 오리지널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엘리멘탈'이나 스핀오프작인 '버즈 라이트이어' 등이 흥행에서 어려움을 겪은 반면, 속편인 '인크레더블2', '인사이드 아웃2'가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속편 제작에 더욱 힘쓰는 모습이다.
현재 픽사는 '토이 스토리5'와 '인크레더블3'를 비롯해 오리지널 작품인 '엘리오', '호퍼스'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월트디즈니컴퍼니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80억 매출' 현영, '8살 연하' 박군과 결혼 보도 '깜짝'…"너무 죄송"
- 이수근, 뇌성마비 아들 안타까움…"응급 출산한 아내도 위험"
- 실종된 남편, 트렁크서 발견…비닐봉지 씌워진 싸늘한 주검 '충격' (용감한 형사들4)
- "故김새론 결혼·낙태, 어쩌라고" 김수현 팬미팅·13억 위약금에 쏠린 관심 [엑's 이슈]
- '이혼 소송' 황정음, 변호사와 재회 "지난해 불미스러운 일로…"
- 지상렬, ♥신보람에 프러포즈 예고 "타이밍 보는 중" (살림남)[전일야화]
- [종합] 서동주, 임테기 2줄→임신 아니었다…"아기집 못 봤다" 오열 (또도동)
- 쯔양, '거인' 최홍만도 이겼다…어묵꼬치 한입에 먹더니 "역시 안 되는구나" (전참시)
- 김장훈, 선배 태진아 결국 차단…"가수협회 부회장 제안 多, 1년 손절" (동치미)
- 임형주, 정계 진출 의혹에…"진보·보수 3당서 공천 제안, 완강히 거절" (동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