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이다해, 남다른 중국 대접…"1박에 2000만원 호텔 협찬, 여기 살고파"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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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이다해 부부가 1박에 2000만 원인 중국 럭셔리 호텔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능숙한 중국어로 세븐을 이끌었다.
이다해는 "이번에 포시즌 호텔에서 자게 됐다. 좋은 호텔 가니까 항저우 포시즌 호텔은 어떤지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세븐과 이다해는 호텔에 도착해 직원의 안내를 받아 룸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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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세븐 이다해 부부가 1박에 2000만 원인 중국 럭셔리 호텔을 공개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1+1=이다해'에는 '쇼윈도 부부 (항저우 브이로그 1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이다해는 "오늘은 저희가 항저우를 간다. 기차를 타고 간다"며 상하이남역에서 기차를 타고 항저우로 이동했다. 이다해는 능숙한 중국어로 세븐을 이끌었다. 두 사람은 기차여행의 기분을 내기 위해 도시락과 커피, 주스도 구매했다.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이다해인 만큼 기차에 타자마자 팬과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세븐은 "중국에서 기차 처음 타본다. 우리 구독자 분들에게 중국에서 기차 타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택시가 5만 원인데 10만 원 내고 기차로 가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항저우 역에 내려 호텔로 가기 위해 택시에 탑승한 두 사람. 이다해는 "이번에 포시즌 호텔에서 자게 됐다. 좋은 호텔 가니까 항저우 포시즌 호텔은 어떤지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세븐과 이다해는 호텔에 도착해 직원의 안내를 받아 룸으로 들어갔다. 이다해는 셀 수 없이 많은 방과 항저우 전경이 한 눈에 보이는 호텔 룸에 "미쳤다. 뭐 이렇게 좋은 방을 주셨대"라면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그는 "협찬이다. 저는 정말로 내려고 했는데 포시즌에서 초대하고 싶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이들이 묵는 방은 1박에 1800만원, 서브룸은 200만원이었다.
세븐은 "샤워기가 2개 달려있는 샤워부스는 거의 본 적이 없다"고 놀랐고, 이다해 역시 "옷방이 따로 있는데 나 여기서 살고 싶다"고 말했다.

이 호텔은 지난해 9월 지어졌다고. 세븐은 "완전 새 거에 우리가 이 방의 첫 손님"이라고 알렸고, 이다해는 "너무 기분 좋다"며 웃었다.
방 키에는 세븐과 이다해의 이름이 새겨져 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세븐은 "(이름을) 펜으로 쓴 게 아니라 레이저로 새긴 거다. 되게 섬세하다"고 했고, 이다해는 "감동이다 진짜"라며 감사를 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1+1=이다해'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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